500만불 수출탑 수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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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북 수출의 탑 23개 업체 수상
한국무역협회 전북지부와 전북도는 8일 전주리베라호텔에서 제12회 전북 수출 및 투자 유공의 날 행사를 열고 수출을 많이 한 업체와 기업인(14명)에 대해 시상했다.
올해 첫 수출에 나선 태양광 설비 생산업체 솔라월드코리아는 7천만 달러어치를 수출해 도내에서 가장 많은 수출을 했으며 에저지엔㈜이 3천만불탑을, 아데카코리아가 2천만불탑을 각각 수상했다.
이어 ㈜클라쎄, ㈜지엠에프, ㈜신흥, ㈜에이스안전유리, 태산 ENG, ㈜제이팩 등이 500만불탑을, (유)보국철강과 ㈜엔아이비 등이 300만불탑을 쌓았다.
또 100만불탑 수상업체도 지난해 3개에서 올해 ㈜범농 등 12개로 크게 늘었다.
이처럼 수상업체가 는 것은 도내 중소기업이 신제품을 개발해 외국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하고 중남미나 아프리카 등으로 수출선을 다변화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.
이와 함께 캐스코㈜의 신현익 대표가 석탑산업훈장을, ㈜우노앤컴퍼니의 김종천 사장 등 8명이 지식경제부장관 표창을, 우신산업㈜의 전흥풍 부장 등 5명이 한국무역협회장 표창을 각각 받았다.
한국무역협회 전북지부 장상규 지부장은 "어려운 수출환경 속에서도 도내 수출의 탑 수상 업체가 늘어난 것은 업체들의 외국시장 개척을 위한 눈물과 땀이 서린 남다른 노력의 결과"라면서 "수출에 애로가 없도록 더 나은 서비스를 통해 업체들을 지원하겠다"고 말했다.
ichong@yna.co.kr
<저작권자(c)연합뉴스. 무단전재-재배포금지.>
한국무역협회 전북지부와 전북도는 8일 전주리베라호텔에서 제12회 전북 수출 및 투자 유공의 날 행사를 열고 수출을 많이 한 업체와 기업인(14명)에 대해 시상했다.
올해 첫 수출에 나선 태양광 설비 생산업체 솔라월드코리아는 7천만 달러어치를 수출해 도내에서 가장 많은 수출을 했으며 에저지엔㈜이 3천만불탑을, 아데카코리아가 2천만불탑을 각각 수상했다.
이어 ㈜클라쎄, ㈜지엠에프, ㈜신흥, ㈜에이스안전유리, 태산 ENG, ㈜제이팩 등이 500만불탑을, (유)보국철강과 ㈜엔아이비 등이 300만불탑을 쌓았다.
또 100만불탑 수상업체도 지난해 3개에서 올해 ㈜범농 등 12개로 크게 늘었다.
이처럼 수상업체가 는 것은 도내 중소기업이 신제품을 개발해 외국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하고 중남미나 아프리카 등으로 수출선을 다변화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.
이와 함께 캐스코㈜의 신현익 대표가 석탑산업훈장을, ㈜우노앤컴퍼니의 김종천 사장 등 8명이 지식경제부장관 표창을, 우신산업㈜의 전흥풍 부장 등 5명이 한국무역협회장 표창을 각각 받았다.
한국무역협회 전북지부 장상규 지부장은 "어려운 수출환경 속에서도 도내 수출의 탑 수상 업체가 늘어난 것은 업체들의 외국시장 개척을 위한 눈물과 땀이 서린 남다른 노력의 결과"라면서 "수출에 애로가 없도록 더 나은 서비스를 통해 업체들을 지원하겠다"고 말했다.
ichong@yna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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